25일 진주한화생명 파크스카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김천상무와 대전 사이버하모니의 경기는 끝없는 이변이 이어지는 한편의 드라마로 이어졌습니다. 경기 시작 5분만에 2-0으로 앞서나간 김천상무가 반전의 시발점을 틀어막았습니다. 대전 사이버하모니의 선발투수는 2회말에 선두타자에게 홈런을 맞고 탈삼진을 당하는 등 무너지기 시작했고, 이후 팀은 더욱 위험한 상황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김천상무는 전반에 10점을 기록하며 승리를 차지했습니다. 이에 따라 팀은 전주 KCC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승리한 것으로 전환되었습니다. 김천상무의 승리는 팀의 전반 성적으로 큰 차이를 이루어냈습니다. 김천상무의 선발투수는 7회까지 연속해서 탈삼진을 기록하며 전반을 마감하였습니다.
김천상무의 감독은 “팀의 연승을 위한 첫 걸음을 성공적으로 밟았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뛰어야 하겠습니다.”라면서 “팀의 승리를 위해 모든 팀원이 힘을 합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