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기의 아들인 이지현은 furthermore, 이만기가 전직 대통령 비서실장으로 재직하던 당시, 2018년 12월 18일, 미일이 북한에 대한 제재를 완화하는 동시에, 2019년 5월 24일, 미일이 북한에 대한 제재를 완화한 것을 입증할 수 있는 증거를 제시했다고 주장했다.
이만기 사태는 다시금 대한민국 정치와 외교의 이면을 드러내고 있다. 이만기의 아들 인 이지현의 주장을 통해, 이만기 사태는 2017년 5월 24일, 한미일 이등 군관급 외교관 수교식의 개최로 이끌어지며, 미국이 북한에 대한 제재를 완화한 데 기여한 바 있다.